국내 탐험일지/맛집

서촌맛집 데케드, 브런치부터 와인까지 즐기는 서촌데이트코스

길리버여행기 2025. 10. 6. 18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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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돈내산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.

서촌

데케드


안녕하세요. 여러분👋

탐험가 여러분 길리버여행기에요!

오늘의 탐험일지! 더운 날씨가 지나고, 데이트하기 좋은 계절이 왔어요!

경복궁에서 올라가다가 보인 서촌맛집 데케드예요.

“낮에는 브런치, 저녁엔 와인” 이라는 말이 딱 맞는 곳이라 기대하면서 들어갔어요.

 

🏢 인테리어
 
 

데케드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43에 있어요.

예약을 안하고 방문을 했더니, 테라스는 이미 만석!

역시 서촌데이트코스로 핫한 곳이라 인기 실감했어요.

“골든 타임 전에 도착하는 게 팁”이에요 ⏰

 
 

주방과 연결되어 있는 좌석을 안내 받아서 이용할 수 있었어요

(데케드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꼭 예약 후 방문하시는걸 권장해요. 해당 자리는 요리 소음이 바로 들려서 많이 힘들어요ㅠㅠ)

 
 

실내는 은은한 조도와 차분한 음악이 깔려있어요.

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대화하기 편했고, 물병에 민트 잎을 띄워주는 센스까지 💚

“조명 + 음악 + 서비스까지 유기적으로 맞아떨어지는 곳은 흔치 않아요.”

 

📒 메뉴판
 
 

브런치 타임에는 샐러드와 파스타, 디너 타임엔 와인과 어울리는 메뉴들이 준비돼 있어요.

제가 주문한 건 👉

세비체, 리코타 뇨끼, 글라스 화이트 와인!

저녁에는 1인 1 주류(무알코올)를 주문하셔야 해요

 

📌 메뉴

와인 같은 경우 바틀로도 주문이 가능해요!

세비체 22,000원
 
 

세비체에 도미는 시트러스 풍미가 확 살아서 상큼했고, 와인과 찰떡이었어요 🐟🍋

다른 곳에서 먹었던 세비체와 다르게 상큼한 맛이 일품이더라구요!

리코타뇨끼 / 24,000원
 
 

리코타 뇨끼는 쫀득하면서 고소하고, 산미가 적당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요.

“와인과 음식의 궁합이 좋아서 대화가 술술 풀렸던 저녁이었어요.”

💡 총평

이번에 방문해보니, 서촌와인 즐기며 여유로운 저녁 보내기엔 이만한 곳이 없더라고요.

낮엔 브런치, 저녁엔 와인바로 변신하는 매력이 큰 장점이에요 ✨

“다음엔 무조건 17시 맞춰 테라스 자리 먼저 찜하려고요!”

재방문 의사 200%! 서촌데이트코스 찾는 분들이라면 브레이크 타임만 피해서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🙌

 

📍 위치 안내

  • ⌛ 운영시간 : 11:30 - 23:00
  • 📅 휴무일 : 연중무휴
  • 🚘 주차 : 불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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