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탐험일지/맛집

웨이팅 필수! 제주 향토 음식 넉둥베기에서 든든한 첫 끼 성공 ✈️

길리버여행기 2025. 12. 15. 16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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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돈내산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.

제주

넉둥베기


안녕하세요. 여러분👋

탐험가 여러분 길리버여행기에요!

제주 여행하면 흑돼지도 좋지만, 진짜 제주향토음식으로 든든하게 시작해야 하는 거 아시죠? ✈️

이번에 제주공항에 내리자마자 짐 던져놓고 달려간 곳이 있어요. 바로 제주 넉둥베기입니다!

접짝뼈국이랑 고사리육개장이 그렇게 유명하다길래, 웨이팅을 뚫을 각오로 오픈 시간에 맞춰 호다닥 갔잖아요!

공항이랑 가까워서 여행 시작이나 마지막에 들르기 딱 좋은 제주향토음식 맛집!

저랑 같이 제주도의 깊은 맛을 보러 가보실까요? 🤤

 

🏢 인테리어
 
 

제주 넉둥베기 위치는 제주시 용담일동 쪽에 있어요.

공항에서 택시 타면 금방이고요! (버스로도 한번에 올 수 있어요)

영업시간: 월, 목~일 09:00~22:00 (화, 수 휴무)

꿀팁: 재료 소진 시 일찍 마감하고 포장은 안 된다고 하니, 무조건 서두르셔야 해요!

내부도 깔끔하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서 혼밥하러 오신 분들도 편하게 드시더라고요.

 
 

저 처럼 1인을 위한 자리까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요!

 

📒 메뉴판

메뉴판 보자마자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!

대표 제주향토음식 두 가지를 바로 주문했습니다.

(전 혼자인데 두개나 주문 ㅋㅋㅋㅋ)

바로 접짝뼈국고사리육개장! 가격도 만 원 내외라 가성비까지 챙겼죠.

옆 테이블에서 산적도 시키던데, 다음엔 꼭 시켜볼 거예요!

 

📌 메뉴

기본 반찬들도 깔끔 그 자체!

밴댕이 고추지, 쌈채소, 김치 나오는데 고기 메뉴랑 찰떡궁합이더라고요.

고사리육개장 / 10,000원
 
 

🥣 접짝뼈국 vs 고사리육개장 맛의 밸런스 비교

제주향토음식의 매력에 푹 빠졌던 시간! 두 메뉴 모두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 식사로도 부담이 없었어요.

 

고사리육개장: 걸쭉하면서도 담백한 스타일이에요.

밥 말아 먹으면 순식간에 뚝딱! 특유의 고사리 향이 진하게 느껴져서 '아, 이게 제주 맛이구나!' 싶더라고요.

접짝뼈국 / 13,000

접짝뼈국: 무와 메밀가루가 들어가 국물이 진한데 신기하게 짜지 않고 깔끔해요.

커다란 뼈에 붙은 고기가 얼마나 부드러운지 입에서 녹습니다. 💖

 
 

고기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,

쌈채소에 고기 올리고 밴댕이 고추지 살짝 얹어 먹으면 감칠맛이 폭발해서 무한대로 들어갑니다.

 
 

제주맛집으로 소문난 이유를 국물 한 입에 바로 알겠더라고요.

특히 접짝뼈국은 제주 일정 끝난 지금도 자꾸 생각나는 마성의 메뉴예요!

공항과 가까워서 시간 관리도 쉽고, 제주향토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러웠던 제주 넉둥베기!

다음 제주 여행에서도 첫 끼는 무조건 여기로 예약입니다! 😋

 
 

다 먹고 용두암가서 바다까지 완벽!

 

📍 위치 안내

  • ⌛ 운영시간 : 09:00 - 16:00 (재료소진 시 조기 마감)
  • 📅 휴무일 : 매주 화, 수요일
  • 🚘 주차 : 불가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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